힐링타임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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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내부 널찍하고 분위기도 좋네요 너무 환하지도 않고 너무 어둡지도 않고.. 근데 제 원픽인 관리사가 있는데 드디어 이분한테 받아보네요 예약이 너무힘들어요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그냥 딱 봐도 바디가 환상적이에요
오늘도 늘 그렇듯 A코스로 받았는데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네요 열손가락이 몸을 마사지할때마다 물속에 푹 가라앉는것처럼 뭔가 긴장이 탁 풀리는 그런느낌.. 무튼 마사지 받는 시간만큼은 아무생각이 안들어요 아주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