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님 저에요~ 서울 강북
조회 1
ㅎㅎ 저 기억하실라나? 저번주에 다녀갔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들고왔네요 그동안 넘 바빠서리 ㅎ 이해해주실거죠~? 그래두 이렇게 왔으니까요!! 무튼~ㅎ 관리받을때 좀 늦게갔었는데 지친기색 없이 정성스럽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갬동받았구요.. 말도 잘통하고 실력이 좋으신거 같아서 자꾸만 생각납니다 엄청 시원했어요 ㅎ 앞으로 자주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로 조만간 재 방문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