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의 명소!! 서울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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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술자리가 너무 많고 무리하게 마셔서 몸완전히 망가졌는데요..
그래서 오전에 잠시 짬을내서 마사지 받으러 마포스파를 다녀왔어요
이른 시간때문에 대기가 조금 덜했던것같아요
간단히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차례가 되었다고
알려줘 입장합니다.많이는 아니였지만 베드에 누워있으니 상당히
피곤했습니다.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는데 졸음이 확 쏟아지더라구요
인사정도한 기억만나고..마사지를 어떨게 받았는지도
모르겠는데요 몸은 가뿐해요 이상하네여..평범함 회사원처럼
목어깨 허리등 고질적인 통증은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그래서 마사지 받고나니 한결 가뿐하고 피곤함도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