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방문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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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한지 며칠되지 않아 또 방문하였네요. 일하다 틈나는 시간에가서 받고오는 재미가.있어 중독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번 관리쌤 역시 외모좋고, 상냥하고, 무엇보다 저한테 맞춰주려 하는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자꾸가면 안되는데..ㅋㅋ
배웅해주면서 또 오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게 멤도네요. 어허 큰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