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후기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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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배는 안고프고 더워서 입맛도 없는 요즘 급 사이트 뒤적이다 가까운 업체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를 나누고 예약하는데 미리 첫방문 할인도 안내 해주시고 친절하시네요^^
예약시간에 맞춰 입장하니 관리사분이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하니쌤 나이도 어리시고 귀엽고 엄청 상냥하네요.
시설이 아주 깔끔하고 깨끗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기분좋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방에서 음료수 한잔하고 누워있으니
곧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시네요.
먼저 불편하신곳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다리랑 어깨가 많이 아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리 쪽부터 마사지 해주시는데 차분히 꾸욱 누리며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압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꼼꼼하게 등도 마사지 받으며 올라와 어깨마사지 해주시는데
어깨 마사지 부터 목까지 꾹꾹 눌러 지압식으로 마사지를 아주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나이도 어린데 실력도 너무 좋고 대화도 너무 잘해줘서 낯가리는 저도 어색하지 않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로미로미스타일에 건식 스타일 시원함까지 더한 하니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