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간 즐거운 시간 경기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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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은 오전에 갔었고 어제는 밤늦게 120분코스로 달렸습니다. 첫방에 본 귀여운 쌤이 보고싶었지만 주간조로 근무하신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랜덤으로 받았는데 이분역시 살아있네요!! 사글사글한 인상에 목소리에 늘씬하고 키도 크시고 이쁘시네요. 거기다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도 잘하셔서 대만족 했네요~ 거기다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다음 방문이 기대대는 곳임은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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