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 편안하고 아득함 쉬원함. 경기 평택
어제는 엄청나게 일이 몰려서 밤샘 작업도 모자라서 해가 중천까지
뜰 무렵에 마무리 짓고
아침겸 점심 같은 한끼 식사 하고
집에 들어 가려다가
전신에서 내지르는 비명 소리에
마사지가 필요할듯 하여 블루 아로마로 바로 손살 같이 달려갑니다.
천근 만근 내리 눌르는 엄청난 피곤함과 쑤심에
가는길이 지옥길 이었습니다 ㅠㅠ
그리하여 입성한 블루
파트너는 세빈이 라는 분이었습니다.
너무나 극심한 피곤함과 뻐근함에
그냥 대자로 누워서 해주시는 손길에
온 신경 집중 ~
기분 좋은 손길입니다 편안한 그 자체 입니다 러블리"세빈 "
피곤함에 쩌든 몸이다 보니
약간의 손길에도 스르르 녹아 내렸습니다. 너무 좋고 천국이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간지도 모르게
편안함과 아득함과 시원함의 극지 였네요...
오늘 불금이라서 달림이가 또 근질근질하네요..
사장님 자주가서 저 기억하시조?^^ ㅋㅋㅋ
평일에 한번씩 꼭 들려서 제 몸에게 포상 선물을 줘야겠네용~~
피로 풀리고 힐링하기에는 마사지가 딱 취향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