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더 라도 행복하게 즐기 실것 같아요 "혜영 매니저"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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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저녁 은근히 날씨가 춥더군요...
평택 블루로 갔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다들 침체기라 그런지
부댖 끼는 사람들 없이 저녁에도 조용하네요 요즘은 밖에
따뜻한 커피 한잔에 담배 한대 태우고 올라갑니다...
도착해서 문이 열리고 이쁜 혜영 매니저를 만나봅니다...
잔잔한 그루브 뮤직이 은근히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 어주는 기분이 드는데 서로 이야기 코드까지 잘 맞으니
아주 좋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씻고와 혜영이가 ㅋㅋ
꼼꼼히 매너있게 씻고나서
상체부터 마사지가 시작 됩니다...
어유~처음에는 뭉친곳이 많은탓 인지 움찔움찔
노골노골하게 풀리는 싸~한 느낌은
너무 좋네요 몸이 힐링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스웨디시 정석녀 혜영이에 손길에 반하고 왔습니다. ..
지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같네요...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추우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코로나 건강 관리 하시면서 좋은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블루 아로마 혜영 매니저 강추합니다...^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