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과 노곤함 나의 지친 어제 하루를 담당 해준 세빈 매니저 고마워요~~♥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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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
정말 제대로 주말에 너무 달려서 그런가
어제는 하루 종일 일어 나질 못할 정도로
피곤함이 극에 달하여
시체 놀이좀 하다가 저녁에 되어서야
어느정도 피곤이 풀리긴 했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서
힐링좀 얻고자
그리하여 블루 아로마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님 이름이 세빈 였습니다.
엄청나게 무거운 몸이었기에 눕자 마자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취해 보고자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딱 알맞는 자세 잡고
눈감고 손길 느껴보았습니다.
시작은 팔다리 어깨 등판등
쓰다 듬어 주면서 가볍게 풀어 주는데 따스한 느낌의 손길이
전해지니 아늑하고 편안해지더군요..
이윽고 관리 들어옵니다.
어꺠부터 목 꾹꾹 주물러주면서 살살
주물러 주는데 시원합니다.
피곤이 싹 달아나는 소름돋는 듣한 느낌의 시원함
그녀의 손길을 게속 기다리니 이윽고 하체로 진입하여
발부터 발목까지 아주 제대로 풀어주시고
앞으로 돌려 마지막 복부및 어깨쪽 마무리까지
마사지 아주 잘해요 .
피곤함과 노곤함 나의 지친 어제 하루를 담당 해준 세빈 매니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