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쌤~ 서울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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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볼 일이 생겨서 예약을하고 방문 했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친절하게 대화도 잘 해주시고 관리를 잘 받았어요 나이가 어리셔서 다소 놀랬어요 관리는 풋풋한 느낌이 들었지만 친근하게 힐링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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