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혜영 매니저만 봅니다. 저는요. 내마음속에 저장!!!!!!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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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친구랑 술자리, 건마를 한창 달리고 있는데
친구가 블루에 꽃혀서 자기 쏜다며 가자고합니다.
주말이기도 하고 일도 안하니 바로 콜~~
친구놈은 민서 매니저 나는 혜영 매니저로 예약하고
도착해서 각자 방으로 입실
첫인상은 이쁩니다.
여자의 성숙함보다는 귀여운 많이 느껴지네요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느껴지는 손의 부드러움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주니 시원함이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극하드원하시는분만 아니시면 중달이상 챙겨가실듯.
어제 달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놈도 받고 나와서 너무 좋다면 담주 주말에 또 오자고 합니다.
당분간 혜영 매니저만 봅니다. 저는요. 내마음속에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