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외로운 날 뜨겁게 달궈준 연이..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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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하자마자 마사지 받고 스트레스 해소할겸
둔산동에 위치한 압구정 스웨디시에 방문했네요
퇴근후 도착해서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담배한대 태우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조금 기다리니
노크하고 20대 연이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첫인상은 귀여운동생같이 밝고 이쁜 매니져네요
간단히 건식들어가고 스웨디시 들어가는데 와..
압구정분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기본적으로
마사지 실력이 다들 좋으신거같네요
마사지가 일찍끝나 집중적으로 받고싶은곳 있냐고 여쭤보셔서
등과 어깨쪽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대화도 나누고 몸도 개운하고
좋은시간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