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내 근육을 더 잘아는 카이 에이스 관리사.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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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마사지 샘이
여러분 계시는 것 같아요
어떤분을 만나던 상관없으니
개같이 일한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잘
갈무리 했으면 했습니다.
이름이 은 관리사님 이랍니다.
다른건 몰라도 여기 카이를 믿기에
마사지 압이나 만족도는 미리 강추박아놓고
몸을 느슨하게 릴렉스 합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니
개콘에 등장하는 달인 포스네요
몇번 만졌을 뿐인데 신음이
나도 모르게 후욱 나오네요
마사지만 30년하신 외모는
아니신데 참으로 이상합니다
마사지가 찰집니다 손가락이 근육을
조물조물 주물러 주는 느낌입니다.
밀가루 반죽도 아닌데, 이렇게
마사지 받는 느낌은
한참은 기억될 것 같네요
시원하다 못해 아스러질 이 추억...
외모가 참 아름다우시고
몸매는 더 할 나위없이 늘씬합니다.
손가락은 섬섬옥수요,
허벅지를 타고내려온 종아리 선은
모델 급이네요
야부리 터는게 아니라 진짭니다
은쌤 한번 지명해보세요.
지명 많은 이유가 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명 손님을 본다고 하는데
제가 다 걱정이 됩니다.
이런 아이템 걸을 계속 소비하다
냅다 사라지면,
우리 쩌든 3-40대 해피타임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