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따뜻한 손의 마법. 영 관리사님과의 시간. 서울 강남
조회 1
사이트 보고 1515 이벤트하는 카이로 향합니다. 거기가 내상은 없는 편이니, 두번가도 별 무리 없겠다 싶어서 2번 구매해놓았습니다 예약구매 같은거라 좀 신박하네요ㅋㅋ 상탈하고 엎드려 있는데 제 지명인 영관리사가 들어옵니다 30대 초반?에 청순하고 약간 마른 스타일입니다 오뤼지널 건식으로 마사지 하는 스타일입니다 목과 어깨, 기립근 등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주는 편이라 늘 지명이었습니다 오늘도 영락없이 기대이상인 마사지 입니다 제몸을 피아노 다루듯 자유자재로 플레이 하는데 마음껏 농락당했습니다 손바닥이 따뜻해서 마사지 받는 내내 느낌도 너무 좋아 제 손이 나쁜짓 할뻔했습니다 재가 체력 소모 많으시니 잘 드셔야겠다니 고기 좋아하신다네요 고기를 한참 먹어야할것 같은 몸매였습니다 그러다가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몸이 정말 가뿐했습니다 바람이 불면 날아갈듯 했어요 영 관리사의 마사지는 오늘꺼 까지 더하면 늘 엑설런트!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