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시온언냐 생각나서 미치겠네..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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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시온언냐 만나봤었는데 어제 밤부터 자꾸 생각나서 오늘 샵 문 열자마자 1등으로 다녀왔네요 저번에왔을때도 실장님 청소하고 계시더니 오늘도 청소하고 계시네요 신경써서 그런가 가게 위생은 최곱니다 샤워 후 커피하나 들고 방으로 와서 마시려는 찰나 시온쌤 바로 들어와서 인사하네여 기억 못하실줄알았는데 기억해주시다니.. 사소한거까지 신경쓰는 시온언냐 역시 프로다운 모습.. 스웨디시는 저번에도 말했지만 진짜 대전에서 스웨디시로는 넘버원입니다. 점점갈수록 정신이 혼미해지는게 천국다녀온 느낌이네요.. 다음에도 한번 더 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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