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쌤 후기 서울 강남
조회 0
간만에 보는 친구인데 남자들 만나면 뻔하잖아요 제가 술을 마니 마시면 안되서 고기에 소주는 두병 나눠먹고 기본 코스 하나 받고 가자고 친구랑 얘기하고 근처 미스터 스파예약합니다. 입장하니 가게가 깔끔하니 인테리어도 좋고 맘에 듭니다. 친구가 쏘는거라 친구 먼저 추천받고 저는 한나씨 추천 받습니다. 마사지해주는데부드러운압에 포인트도 잘 찝어서 집중에 집중으로 피로를 풀어 주십니다 잠시 이동하면서 추위에 떨고온 저를 또한번 녹여줍니다 마무리하고 나오니 친구 기다리고 잇네요 ㅎㅎ 친구녀석도 아주 잘받고 나왔다며 엄지척 듭니다 ㅎㅎㅎ 그러고 친구 놈이 한시간 더 받겠다고 어리광을 피우길래 쪽빨려서 급하게 옷갈아 입고 나왔네요ㅎㅎㅎ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