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플로우. 은 관리사님.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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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놈과 함께 달리기 위해
업무중에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스파는 다 거기서 거긴지라
이벤트 하는 곳을 찾아보는데,
후기에 카이 이벤트가 괜찮네요.
2명이서 20이라... 우선 가봅니다.
원래는 1명이서 20만원짜리
쿠폰을 사용하는건데
2명이서 20만원 쿠폰 한번에
사용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안되는건데 해주신다네요.
안되는게 어딨어.. ㅋㅋ
라카룸에서 탈의하고
간단히 샤워 후
마사지 잘 하시는분
추천해 달라고 팁좀주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 실로 이동!!
5분정도 누워있으니
은 이라고 하시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30대 중반에
아주 날씬한 모델 몸매의 관리사네요.
인상이 않좋을리 없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혹시 뭉치신 곳 있냐고
먼저 물어보네요.
목이랑 허리쪽이
평소에 좀 아파서 우는소리하니까
특히나 신경써서 관리해주시네요.
오지게 열심히 합니다.
중간중간에 대화를 계속 걸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말안하는데 이쁘시니까 저도
말이 술술 나오네요.
대화를 너무 잘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신경써주셔서
너무 몸도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