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관리사 후기 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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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출근한 나연 관리사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이 첫출근이라는 말에 고민했지만 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기로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정말 이쪽은 쌩초짜라 조금 서툴었지만 밝고 귀여워서 다 용서가 되었습니다.
일단 건식을 시작했는데 압있게 시원하게 잘 해주네요.
허리가 찌부등했는데 빡~빡~ 시원하게 잘 풀어줍니다.
사실 그 다음부터는 살짝 어버버했지만 배운대로 열심히 잘합니다.
그리고 계속 마사지가 어떤지 싹싹하게 물어보며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네요.
끝까지 요령 안 피우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네요.
앞으로 본인만의 색깔있는 관리사로 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