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왔다가 캄테라피 방문했습니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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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 출장 왔다가 내려가기전에 마사지나 한번 받고 가려고 검색하다가 캄테라피 후기가 괜찮아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호텔 근처이기도 해서 이동도 편했습니다. 달에 한번은 서울 출장이 있어서 올때마다 마사지 받고 내려가는 편이긴한데, 코로나 덕분에 꽤 오랜만에 출장이었네요. 역시 지방보다 서울은 업장도 많고 괜찮은 곳이 많은 것 같아요. 다행이 낮 시간에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만나뵌 선생님은 하늘선생님이였습니다 업장에 들어가면 매우 전문적인 냄새를 풍깁니다. 화장품? 같은거 진열해놓은것도 그렇고, 설명해주는것도 그렇습니다. 입장부터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마음이 좀 편안해졌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하늘선생님을 뵙습니다. 서울은 선생님들이 항상 다 이쁘신 듯 합니다. 마사지는 건식을 시작으로 해서 스웨디시가 진행이 됩니다. 아무래도 건식이 들어가서 그런지, 아니면 압 자체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다른 곳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것보다 훨씬 시원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스웨디시를 좋아해서 제가 있는 곳에서도 자주 받긴 하는데 확실히 업장마다 차이가 조금은 있는 듯 합니다. 어느 곳은 너무 그냥 문지르는 느낌이 나는 곳 어느 곳은 너무 아로마 마사지 같은 곳 이런데 캄테라피에서 만나뵌 하늘선생님은 약간 고수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부드러웠다가 압을 줬다가 그래서 그런지 몸이 확실히 릴렉스 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시간 90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좋은 오일을 사용한다고 굳이 샤워를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그냥 몸을 닦아준 상태로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미끄러운 느낌이었는데 금방 보송보송 해지더니 피부가 정말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음번 출장이 벌써 기다리지네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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