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사지샾 방문.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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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전날 밤 아니 그것도 새벽1시쯤 늦은 시간이었는데 전화를 받아 주셨다.
그래서 바로 다음 날 오픈시간으로 예약 ㅋ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벌써 와계셨다.
첫 인상은 작고 아담한 키에 생각보다 귀여워 보였다.
대기시간없이 초스피트로 마사지를 시작하셨다. ㅎㅎ
처음에 압이 너무 쎄서 (제가 조금 예민한 편;;) 말슴드렸더니 약하게 조절 해주셨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건 사장님 손길이 부드럽고 따듯했다. 정말 따듯했다...ㅠㅠ
다음에도 꼭 오고싶은 마사지샾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