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케어의 아이콘을 발견했습니다. 유쌤 원츄.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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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기 위해 사이트를 보다가,
스파로 가기로 결정 한다음 집에서 가까운 카이스파에 전화를 해봅니다
예약이 따로 되는게 아니라 순번제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대기손님이 없다는 얘길 듣고 주소받고 출발했어요
도착해서 카운터 실장님의 설명과 스탭 안내를 받아 대기실로 입성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왔고 유쌤이라고 소개하시네요.
생각보다 젊었고 피부도 좋고 자기관리를 좀 하는 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그 실력도 보통이 아니네요.
꼼꼼함과 시원함이 합쳐진 완전체 마사지였습니다.
뭉친부분도 잘 풀어주었고, 중간중간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짧게 느껴지는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흘간의 지방출장으로 피곤해진 몸이 시원하게 풀리네요.
토크와 마사지가 이렇게 균형잡히기 쉽지않은데,
유쌤은 그 어려운걸 해내네요. ㅋㅋ
유쌤과의 관계가 더 길게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