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하고 설래이는 아프리카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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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방문입니다. 오늘 방문 했습니다. 1번째 방문때 리아씨가 너무 인상이 남아 이번에도 예약하려 했는데 예약이 차서 2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 실장님 안내로 방에 입장후 설래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블랙 원피스를 입은 리아씨가 들어왔어요 1번째 방문때는 베이지 원피스였는데 뭘입어도 참 예쁘세요 ㅎㅎㅎ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아무래도 2번째 방문이다보니 서로가 대화가 더 잘 된다라고 해야하나? 1번째 방문때보다 많이 대화를 나눈거 같아요 아무래도 부드러운 손길에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니 자연스럽게 애인이라도 된듯한 착각까지...ㅋㅋㅋ 외모도 외모지만 워낙에 밝고 친절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외모,몸매,성격까지 모든걸 갖춘 리아씨 강추합니다. 나만 알고 싶지만 아프리카가 잘되야 오래도록 리아씨를 볼수 있으니 후기 남겨 드려요 리아씨 100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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