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하늘'은 거르세요. 서울 강남
조회 0
원래 스웨디시가 부드러운 마사지인데, 하늘쌤은 그냥 피부에 기름칠한 손을 문지르는 수준이에요. 아무리 압이 없어도 이건 너무 없어서 중간에 말 하니까 그때 압을 넣기 시작했어요. 제가 스웨디시 마사지 책 볼 정도로 공부도 하는 편인데, 돈이 너무 아까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강남에 있다고 비싼거지, 다시 좋은 쌤 있나없나 확인하러 가기는 꺼려지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