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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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문 했습니다
예약후 찾아가 방안내 받고 샤워후
휴대폰 만지작하면서 기다리니 보리관리사 입장이요
완전 아담 귀요미 !! 딱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두근두근!!
첫 인상 매우 합격 뒷판으로 살며시 관리 들어갑니다
건식으로 시작 어꺠쪽이 많이 뭉쳐서 말씀 드렸더니 어꺠쪽 집중 공략해주셨어요 ㅎ
건식 피니쉬하고 스웨디시로 넘어가는데 손길이 예사롭지 않으십니다
부드럽고 섬세한 손길 경력이 횟수로 4년차시라고 하셨어요
확실히 경력이 있으니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고 해야될까요
서스름없이 터프하게 슥슥삭삭 느낌 오시죠?ㅎ
대화도 잘 통했고 무엇보다 관리사 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관리 받는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전 와꾸를 좀 보는 편인데 취향이 확고해서
제가 원하는 와꾸가 아니면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귀여운 보리관리사 너무 만족스럽게 관리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