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개운해지는 경락마사지 서울 강남
거래처가 마침 선릉을 지나가는 길에 힘들게 에약해 봅니다
거진 1달 정도 다녀온 뒤라 생각도 나고 릴렉스하게 받아보려고 출발해 봅니다.
코로나 여파가 있다고는 하는데 예약 잡히는 거 보니 손님은 많은 듯 했습니다
요즘 등산을 주말마다 틈나면 했던터라 몸이 많이 결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은터라 잡담은 줄이고 본격적으로 받았습니다. 어깨와 상체 위주로 받으니
슬슬 졸리면서 결국엔 마사지 끝날때까지 계속 잠들었습니다. 살짝 시간이 지났는
데도 일부러 깨우질 않았다고 하네요. 많이 제가 피곤해보였나 봅니다
오일을 바르는 걸 선호하지 않아서 바로 양치하고 샤워하고 가볍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몸이 개운하고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해주셧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