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한번 갔는데 한두달에 한번씩 꼭 가게됩니다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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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한번 친구 추천으로 가서 90분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받은 뒤에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타이마사지는 개인적으로 잘 안맞는거같아서 그냥 가서 쉬다온다는 생각으로 아로마 마사지를 선호하는편인데 강남에서 2곳 정도 갔는데 그저 그래서 마지막으로 받아봤는데.. 태국인 관리사분께서 엄청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원래 90분 끊으면 10분정도 늦게 들어오는분들이 태반인데 2분정도만에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주시더라구요 그 점도 너무 좋았구요 샤워실도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매트랑 침대 중에서도 골라서 받을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결국 그 이후로 한번 더 갔는데 운이좋은건지 아니면 이 업소 관리사분들이 전부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잘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