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이고 사르르 녹는 감성을 느끼게 해준 최고의 관리사 "민서" 경기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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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온도변화가 너무 커서 기가 약해졌나봅니다.
기좀 채워주러 블루 아로마에 갔습니다.
거기서 스웨디시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하고 방 호실 들어갑니다.
이쁘장한 민서 매니저를 보게 됩니다.
역시 블루아로마 사장님!!!
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는 어떨지.. 누워봅니다.
그리고 민서 관리사의 얼굴을 한번보고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손길이 되게 부드럽고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꾹 눌러주는 손스킬 대박!!!
엄청 시원함이 몰려옵니다.
그리고 뒤로 눕고 다시한번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때 약간
몸이 저절로 움찔움찔거리네요 ㅋㅋㅋ
사르르 오일에 자극적인 감성을 느끼게 해준 민서
시간이 끝나고 민서 관리사와 포옹 한번 가볍게 가지고
편의점에서 사온 커피한잔 마시며 수다좀 떨다가
수고했다하고 담에 방문 기약 약속과 함께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