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후기 잊을수없는 하루...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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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자주 받으러다니는 편인데 내가운이없는건지 요즘다그런건지 전화해서 문의할땐 다젊은 관리사분들이라해놓고 막상가면 나보다 나이많은 이모뻘 분들이 관리해주시고 저번주에는 태국마사지 받으러갓는데 왠 뚱녀가 들어와서 관리해주고 ..
친구랑 술먹으며 술안주예기 나누던중..알게된이곳..친구놈이 말에과장이심해서..예약은 안하고 문의만해보려고 전화해서 관리사젊나요..물어봣는데..
다른곳과 똑같은 멘트.. "저희 관리사분들 모두 젊습니다" 하지만 전화기에 전해지는 확고한 목소리..나도 참..바보같이예약을 속는셈치고 해버렷죠.. 긴장의순간 샤워하고 방으로 이동해서 엎드려 관리사 쌤만기다리는데 목소리가 정말 청아한목소리에 나도모르게 고개를 벌떡들어..
아.. 이곳이다.. 드디어 찾았다.. 관리 받으며 사소한예기 나눳는데 시간도금방갓고 말을 잘 섞어주니 지루하지도않고 얼굴도이쁘시고.. 진짜 젊어서 나도 속고만 살지않앗구나라고 깨우쳐준 이곳.. 조만간또가야지 ..베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