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매력있는 관리사였어요.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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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만에 사간이 나서 도쿄에 방문하였네요.
그대로 계신 선생님도 계시고 새로 오신 선생님도 계시더군요.
실장님 추천으로 예린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딱 봐도 매우 어려보이는 외모인데 반해 마인드 좋고 열심히 관리 해 주시더군요.
제 몸이 많이 땅땅해서 마사지 하기 어려웠을 텐데 최대한 힘을 써보겠다며 어깨 뭉친근육을 풀어주시네요.
제가 원하는 다른 곳도 집중케어 해 주시고, 나이도 어리신 분이 마음이 깊은듯요.
부드러운 살결 또한 감동이였습니다.
갈떄까지 귀여운 얼굴로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앞으로 더 인기가 많아질것같아요.
예린선생님 아주 매력넘치십니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