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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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기를 처음써보구요 글솜씨 조차 허접합니다, 하지만 너무 좋았고 친절하기에 보답으로 제가 경험한 내용들로 진솔하게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4월8일 – 코로나 떄문에 날은 좋지만 답답한 어느 봄 날.. 코로나 떄문에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평소 마사지 받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나가면 눈치만 보이고 힘을 내기위해 처음으로 홈타이를 불러봤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왠지 몰르게 대기하는 동안 두근두근 됬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실장님께서 말씀해주신 시간 보다 10분이나 빨리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감사해요) ㅎㅎ 실장님께 목이랑 허리가 아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분이 오셨는데..? 헐..? 평소 자주 받던 입장으로써 (홈타이는 처음이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 마사지해주신다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근데 아까 실장님에게 말씀 드린 허리 목 부분을 알아서 잘 풀어주시네요.. 그동안 일 하면서 뭉친 허리 목 부분 두배이상으로 너무 잘풀린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할게요! 총평: 저렴한 가격떄에 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맨날 눈호강 못받으시면서 관리만 받으신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두배이상 효과 드는 느낌입니다! 꿀팁: 실장님에게 뭉친부분 말씀드리고 잘 얘기해보고 받으시는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