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는 섹시 눈망울이 초롱하면서 이쁜 지아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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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볼일이있어서
일다마치고 몸과마음이 힘들어서
마사지받으러 이리저리 싸이트를 뒤져보다가
근처있는곳에 예약을잡고 오게되었습니다
일산에 스웨디시샵은 많이 다녀봤는데
이쪽은 처음이라 어떨지 궁금해서 기대심을 갖고
예약 후 실장님에게 방안내를 받고
샤워 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는 얇은 목소리와함께
섹시하고 이쁘신 분이 들어오시더라고요
몸매는 섹시하면서 글래머하신분이였고
얼굴은 눈망울이 초롱하면서 이쁘시더라고요
베드에 얼굴을 묻힌후 등마사지를 받는데
일산과 다른차이의 스웨디시 마사지더라고요
일산에서 받았을때는 간질간질 그런느낌만 받았었는데
이쁜 관리사분께서는 여자의 입김이 들어오는 느낌처럼
손놀림이 참 색다른 마사지였어요
그렇다고 중간중간 압도 들어오면서 시원도 했었고요
짜릿함의 70%로는 미치게 하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앞판이 제일 황홀의 순간 시작이죠
역시나 미치겠더라고요
섹시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느낌이 배로 오는것같았어요
건전인데 사람미치게하는 건전마사지더라고요
황홀한 순간을 마친후 다음 수원에 볼일이 있을때 오고싶어서
관리사님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름또한 이쁘시더라구요
지아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수원 올일있으면 오겠다고
약속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힐링하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