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명 탄생. 카이스파의 탐.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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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약속도 없고 바람도 따듯하니, 잠이 안오네요.
괜히 집 근처 카이를 갑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데,
대뜸 귀여운 스타일로! 시크하게 주문하고는
들어갑니다.
관리사가 안냐세요 라고 귀엽게 인사하시며 입장.
와꾸 나쁘지 않고 성격 좋아보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압에 무게감이 있습니다.
보통 처음엔 다 무게감있죠.
근데, 이 관리사는 시간이 40여분 지나도 기복이 없네요.
슬쩍 뒤돌아보니 얼굴이 땀 범벅.
이런 분은 필 지명입니다.
내 근육은 소중하니까. ㅋ
덕분에 오늘은 몸이 호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