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ㄴㅊㄹ 에이스 뷰로 왔네요 추천추천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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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쯤인가? 일주일에 두세번봤었는데 어느순간 홀연히 사라져서 좀 아쉬웠었는데 아예 그만뒀던건지 소식을 들을수가 없었음 그뒤로 여기저기 방황하다 뷰에 자리잡고 이번에 새로오신분 있다길래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 너였을줄은!!!!! 기분좀 묘하네요 .... 한번씩 생각나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보게되다니 이제 여기 뼈를 묻어야겠네요 마사지 뭐 수위 이런거 다떠나서 에이스는 에이스의 그 마인드가 다름 시작하는 순간부터 나가는 마지막까지 날 최고로 대우해줌 솔직히 ㅋㅂ이나 ㄷㄸ 이런데 안가는이유가 금방금방 보내려하고 귀찮아하고 그런게 싫어서 안가는데 마사지는 대접받고 대우받고 신경써주고 이런 마인드가 첫번째가 아닌가 싶음 그런 부분들을 채워주는것부터가 난 에이스라고 생각함 그런 마인드는 솔직히 쉽게 나오기가 힘듬 자기 피곤하면 피곤한티내고 귀찮은티내고 그 부분들을 다스릴줄알아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짐 물론 마인드만으로 에이스라 칭하는건 아님 간단하게 베드위에서 안 내 려 옴 이 한마디면 모든 상황설명 끝날거라 예상합니다 ps.우주야 다시봐서 너무좋다 무슨사정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다시 와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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