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말고 불토!!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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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타이쪽은 그래도 몇번 호기심에라도 가보긴 했었는데 솔직히 아로마쪽은 잘 몰랐거든요... 막 그냥 오일마사지라고 하니 아무래도 긴장이 되더군요..사실 별거없는데도...? 여튼 안내받고 찾아갈때 막 긴장되고 심장 터질거같더군요..왔다고 소심하게 알리고 들어가서 마사지 받는데..그냥 막 긴장아닌 긴장이 계속..아로마는 초짜라.. 참 아쉽더군요..제가 자꾸 긴장을 해서..? 여튼 저는 다 좋았어요 아로마는 두번째라 충분히 맘먹었는데도 조금 아쉬웠죠..?여튼 덕분에 피로도풀고 했습니다 재방문각입니다 다음달 이맘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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