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전에 묵은때나 벗기러 세신 받고왔습니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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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플러스 방문했는대
좋은 매니저 발견했습니다.
마사지와 세신 둘다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 그냥 첫방문이고 해서 그냥 세신만 받았습니다.
매니저이름은 태연.
나이는 20대 중후반?? 키는 큰건가?? 한 168?? ㅎ
장신입니다.
슬림하고 몸매도 좋고고 가장 좋았던건 마인드가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좋았습니다.
마사지 가게에서 이정도 마인드 가지고 있는분 드문데.. ㅎㅎㅎㅎ
진짜 최고였네요 ㅎㅎ
때비누로 온몸을 비누칠하고 비벼주면서 각질제거 해줍니다.
온몸을 깨끗이 씻겨주고 목욕탕 때밀이 형아들 저리가네요
토탈 40분인데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여기가 마사지가게야?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태연매니저의 정성이 돋보였습니다 ^^
자세한건 생략..
어쨋든 꿀이였네요.
설날전에 묵은때 시원하게 벗기고 가서 정말좋았습니다 ㅎㅎㅎ
즐마하고 가요~~~ ㅋ
재접 92%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