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가도 질리지 않는 카이스파!! 피곤할땐 역시 마사지가 최고죠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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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씨가 비가 와서 그런지 마사지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래서 카이스파에 갔다왔습니다 카운터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갔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씻고 나온뒤 가운을 입고 안내받았습니다 금방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서로 인사를 한 후 뻐근한 곳을 말하고 잘부탁한다는 말을 한 뒤 관리사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차근차근 뻐근한곳을 풀어주는데 잘 풀어주시네요 마사지를 잘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더 열심히 주물러 주시네요 너무 잘받아서 이름을 물어보니 수관리사라고 했습니다 말을 걸면 대답도 잘 받아주고 친절하시네요 전립선마사지도 부드럽게 잘 해주시네요 마사지를 마치고 나와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니 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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