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면 제 온몸의 피로를 풀고 왔습니다 스파는 역시 카이스파!!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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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으러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간단히 샤워후 대기가 없어 바로 방으로 입장!! 상탈하고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30대 초반에 약간 통통하신 관리사님이시네요 안경을 벗어서 정확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실루엣이네요 건식으로 마사지를 하시더군요 목과 어깨 등 기립근등 구석구석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시는데 스르륵 잠이 들 정도로 시원하더군요 팔꿈치,손바닥 등 고루 썩어 가며 구석구석 꼼꼼하게 시원하게 해주셨습니다 손바닥이 따뜻하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체력 소모 많으시니 잘 드셔야겠다니 고기 좋아하신다네요 ㅎㅎ 뒷판을 다해 주시더니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하시네요 돌고나니 하반신에 수건을 올리시고 저의 반바지를 탈의 시키네요 드디어 전립선 마사지구나 했습니다. 치골부위 꼭꼭 눌러주면서 한참 마사지해주시네요 피가 쏠리는 느낌이 강하게드는데 기분이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와 탕에 들어가 누워있느니 나른하니 졸리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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