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매니저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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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 낮술 한잔 때리고
친구와 카이스파 방문했어요
탕에 들어가 피로 좀 풀고 샤워 후
밖으로 나오니 대기가 없어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뒤 날씬한 관리사분이 밝게 인사하며 들어오셔서
바로 마사지 진행했어요
워낙 마사지로 유명한 곳이라 오늘은 2시간 받았습니다
관리사분이 여유있게 해주셨어요
주말에 야구를 해서 어깨가 많이 뭉쳐있었는데 완전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2시간 후 아리따운 매니저가 웃으면서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유리는 처음 받아보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주에 한번더 와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