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에 이어서.. 좋은 에픠소드.... 경기 수원
조회 0
수원시청역 에 볼 일이 생겨서 갔다가 그냥 가기에 아쉽기도 했고
또 건마가 생각이 나길래 역시나.. 자연스럽게 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
이쪽 근처에 샵 알아보다가 1인샵 미나 있길래. 예약하고 바로 ㄱㄱ~
시원하게 80분 관리 받았어요.
감성.. 아로마.. 관리를 받는데 80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 모를 정도로
집중했네요. 정성을 다해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불편한 곳 있냐고 괜찮냐고
계속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좋았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도 없었고
관리 받는 동안 너무 행복했네요. 역시 피로를 풀기에는 마사지가 최고인듯?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집에 잘 도착했네요.
수원 1인샵 미나쌤 힐링 제대로 해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