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예약해서 즐마하고 갑니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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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늦게해서 11시 예약 하려다가 12시 예약했습니다.
겨우겨우 차를 타고 주차하고 서둘러 올라갔습니다.
분위기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조급함이 조금 가라앉았네요.
음료한잔 하고 기다렸더니 서희샘 들어오시네요. 차분한 미소에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도 꼼꼼하게 들어와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뉴페샘에게 받아볼지 아니면 서희샘으로 또 받을지 고민입니다.
행복한 고민인가요.ㅎ
즐마해서 오늘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