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가감없는 후기 간다 들어와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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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피더3월 우리는 봄만 되면 더욱더
몸이 들뜨는지 모르겠다 집구석에 있기보다는
근처 공원에라도 가서 꽃을 구경하는 그런 나날들이
있지 않았었나 봄내음이 가득한 설렘을 전략으로
세운거 같은 테라피 더 3월....
솔직히 테라피스트 가 별로면 맛사지 안받는다
그런데 힐러님 영접하고 35년 넘게 고통받던 허리가
나여졌다 물론 일시적으로 ㅋ
또 갈겨 너넨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