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아쉬운 한시간 코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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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재택근무하는 절친을 꼬셔서
진짜 오랫만에 마사지 받으로 강남센텀으로 주소 찍고 고고싱
친구는 먼저 기존 샘을 지정 받고 샤워 후 스웨디시 코스 시작
저는 10분정도 뜨끈뜨끈한탕에몸좀 담궈고 대기하다가 아담한 체격의 관리샘을
지정 받아 바로 한시간 스웨디시 코스 시작
작은 체구에서 풍기는 포스도 대단하지만 보통 힘들어 한다는 스웨디시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평소 건식 받을 때 가끔 아프기까지 해서 아로마만 주로 받는 데 오늘 선택한 스웨디시는
처음부터 아로마로 부드럽게 해 주어 느낌도 좋았고 오일도 끈적임이 덜 해서 전혀
거부감없이 아쉽게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너무 오랫만의 마사지라 연장하고 싶다 했더니 예약손님이 대기중이라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기다리던 친구만나 소주한잔하고 귀가했네요
오랫만에 비용대비 가성비최고 만족도 높은 마사지를 받고 강력 추천드립니다
관리샘 이름을 안 물어 봤는데 아담하시고 눈웃음이 예쁘신 분이었네요
가시면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