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언니랑 힐링했습니다.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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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싱송생송에 도착해서 결제를 하고 들어와 간단히 샤워를 하고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에 세진매니저가 들어 옵니다. 한국인 매니저였고 목소리는 조곤조곤하면서 친절함이 가득하고 얼굴은 두말할 필요 없이 퍼펙트 합니다. 세진언니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사지를 받는데 부족함을 못느꼈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저도 모르게 잠이 오는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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