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 없어 이쁜게 장땡 ㅋㅋ 서울 잠실
조회 6,320,220,124,165,158
2번째 아프리카 방문 이네요 벌써 ㅋㅋ
명절 보내기 전 힐링 받고 싶어서 또 들렸습니다 ㅎㅎ
요즘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것도 많고
바빠서 마사지를 좋아라 하는데 제대로 못 즐겼네요.
지친 몸을 힐링하기 위해 ㅎㅎ 스페셜 코스로 달렸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은별 매니저입니다.
10만원 결제 하고 즐거우면서 유익한 시간 보냈네요.
실장님 에게 다른거 다 필요 없으니 어리고 이쁜 분으로 해달라고 했네여 ㅋㅋ
그래서 은별 매니저 한테 받았어요 일단 어려요 그리고 이쁨 귀여움 어훜ㅋㅋㅋ
진짜 잘 웃고 밝고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관리사 입니다.
나이가 어린거 치고는 마사지도 꽤 잘하네요. 아주 준수해요
60분이란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은별 매니저 다음에 볼땐 더 좋은 힐링 기대 해봐도 될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ㅎㅎ
보면 볼수록 매력이 배가될 친구 같아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