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추천합니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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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휴일도 아니었는데 일하다가 너무 짜증나서 힐링할겸 갓습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어디 가고싶어도 못가고잇엇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니 쾌적하더라구요~~~
소라 매니저는 일단 어린나이에 귀여운 스타일 ~~!!!얼굴이 정말 예쁘장하게 생겼더군요 ㅎㅎ
키는 작지도 크지도 않으며 여성스럽고 착했습니다.건마에서 이렇게 어린언니 만나기는 드문데 좋네요 ㅋㅋ
소라의 오일 마사지는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네요 몸이 부르르 떨릴정도의 야릇함이 느껴지는 ㅋㅋ
어리고 귀여운 매니저 만나서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어리다. 와꾸는 중상이다. 착하다.
이런점에서 정말 즐달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