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핏 이쁜 리아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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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무기력해지고 일에 지쳐서 마사지 받고 푹 자려고
여기져기 검색하다가 후기보고 리아 예약하고 갔습니다.
마사지 샾에 교복이라 먼가 신선해서 기대반 설렘반 마사지방에서
기다리니 노크하고 문이 열렸는데 키는 165정도에 눈도 크고 귀염
섹시한 리아가 들어와서 애교를 뚝뚝 떨구네요... ㅎㅎ
시작전부터 기분좋아지네요...텐션이 높아서 마사지 잘 받을 수있을까
내심걱정했는데 손이 닿는순간부터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에 집중되서
너무좋았습니다.. ㅎㅎ
60분이 어쩜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담에와서는 80분했야겠다고 아쉬운 마음에 리아랑 약속하고 왔네요..
일주일정도 밖에 안됬는데 벌써 또 가고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