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테라피 돌아온에이스 봄매니저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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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신규오픈때 처음본게 민경씨였다가 다시 재방으로 민경씨 보려니깐
민경씨가 대학생이였다 뭘 배우러 잠시 휴무좀 갖는다고 하셔서 못봐서
지민씨 추천으로 지민씨를 봤었는데 지민씨도 좋았었지만
어제 저녘에 민경씨가 다시 왔다고 실장님께 문자가 왔네요ㅋㅋ
그래서 부리나케 예약전화 했습니다만 벌써 예약이 들어와버렸다고 해서
좀 열받지만 야근좀했습니다ㅋㅋ 월요일에 일할거 미리 좀 해두면
월요일도 빨리 퇴근하니 좋게 생각하자 하고 야근좀 하면서 민경씨 되는 시간에 예약 해두고
시간태우면서 나의 시간이 되어 atm기에서 돈뽑고 올라가서
근데 급한마음에 엘베 잘못내려서 3층 이나 계단으로 뛰어올라가니 힘드네여ㅋㅋ
그리고 민경씨라 간단한 토크좀 하고 물도 마시고 하다 샤워빠르게 끝내고
마사지 받는데 민경씨 넓은 마음이 내 몸에 닿으니 따뜻합니다ㅋㅋ
미드가 풍만해서 그런가? 그립감도 좋고 눈호강도하고 좋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섭스시간이 다되서 마인드가 정말 좋으신 분이라
기부니가 만족하고 너무 만족했고 여동생같아서 용돈좀 쥐어주고
오일대신 바디로션 사용해주셨는데
보습효과있으니 다 닦아낼 필요없다고 하니 물로 대충 싰고
머리감고 조금 남은 시간 대화하면서 시간 만땅채우고 10년은 젊어진 기분으로
집돌아가서 발닦고 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