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절로나오는 미소샘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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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들려 미소쌤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서로 인사하고 애교있게 잘맞쳐주시더군요 제가 말을 거는게 서툴고 단답형이라하니... 선생님께서 차가운남자도멋지다고해주시네요..ㅎㅎ 소심한편이라 대화만 잘해주셔도 제입장에선 만족인데 말도 착하게 해주셔서 깔고들어간거같습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뒷판부터 뒷목 어깨 허리 다리까지 굳은 제몸을 맛깔나게 풀어주시는데 손 지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는게 너무 시원하고 마지막쯤에 그 서비스인건지 달달하게 좋더라구요 ㅎㅎ 술안먹고 마사지 받으러 온건 처음이여서 좀 부끄러웠는데 그래도 편한게 잘해주셔서 쑥쓰럽지않게 돌아갑니다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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