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후기 펌-편히 힐링하는곳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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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이름은 잘 확인하지 않는 타입이라 기억이 안나서 부득이하게 적지 않았으니 먼저 양해 바랍니다. 최근 일에 치여 늦은 시간까지 야근이 잦아 피곤하던 참에 오픈때 가보았던 봄이 생각나서 예약해봅니다. c 코스로 예약후 얼추 시간에 맞춰 입실!! 타 업소에서 코끼리 같은 관리사를 만나 너무 열심히 관리해주시는 바람에 오히려 피로가 더 쌓였던 기억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조곤조곤(?)한 분으로 부탁을 드리고 기다리니...역시 실장님 잘 맞춰 주시네요. 처음 방문때는 암것도 모른고 그냥 갔었는데도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여전히 잘 봐주십니다. 관리사분이 오일을 바르고 여기저기 마사지 해주시니 피로가 쭉 풀리면서 노곤해지네요. 마사지에 집중하느라 많은 대화는 못했지만 역시 마사지 잘 하고 나름 생각도 깊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무튼 마사지는 잘. 받고 왔고 다음에 또 예약. 하겠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친절한 실장님과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 마사지 잘 받았으니 다음에 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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