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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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밖에 시간이 안돼서 주간에 많이 찾는데 저번에 갔을때 은별씨가 들어와서 그때 좋은 기억이 있어 다시 찾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지원씨라고 하는 분이 들어왔는데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지 은별씨랑은 또 다른 기분 좋음이었어요 마사지도 잘하고 다른곳에서는 시계를 보는게 느껴져서 불편함도 느낄때도 있었는데 두번째지만 그런 느낌은 못받았으니 기분좋게 받고 왔어요 말투도 조근조근하고 마시지도 잘하시고 이번에도 잘 받고와서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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